필드스터디 2일차 보고입니다.
주일 아침, 뉴욕의 공식적인 첫 일정을 맞이한 15기 학생들은 브루클린 타버나클 교회에서의 예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콰이어의 은혜로운 찬양과 짐 심발라 목사님의 힘있는 설교 말씀으로 예배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후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과 조별로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여한 한국어 가이드의 도움으로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옆에 이어져 있는 센트럴 파크에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특별히 지난 몇년간 리더십학교 이사로 계시면서 매해 여름 미국으로 필드스터디를 떠나온 학생들에게 맛있는 만찬을 대접해주신 안명규 교수님께서 뉴저지 포트 리에 있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으로 초청해주셔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헌신과 노력으로 15기를 맞이해주신 안명규 교수님께 작지만 학생들의 정성이 들어간 손편지 앨범과 단체티를 선물로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침 식사 중인 15기
아침일정을 시작하며 경건회에 앞서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15기
브루클린 타버나클 교회 주일 예배로 향하는 15기의 모습
주일 영어 예배 후 설교말씀을 간략히 해석 및 요약 중인 통역팀 김지수 학생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페리에 탑승한 학생들
저녁 만찬에 앞서 안명규 교수님의 스피치를 듣는 모습
저녁 만찬을 맛있게 먹는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