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3일차에 접어든 오늘의 첫 일정은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오준 대사님이 15기 학생들을 맞아주셨고, 유엔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대표부 바로 앞에 위치한 유엔 본부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유엔에서 제공하는 가이드 투어의 도움을 받아 유엔 내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 후, 교육 관련 NGO인 티치포아메리카/티치포올에 가서 강의와 사무실 탐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 스트리트를 지나 911 메모리얼 뮤지엄에 가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고, 그 의미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저녁에는 장승구 장로님의 후원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저녁 만찬을 가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특강을 진행해주시는 오준 대사님
오준 대사님 특강을 경청 중인 학생들
유엔본부 가이드 투어중인 학생들
가이드 투어 작품 앞 심재원 학생
유엔 본부에서 점심 식사 중인 학생들
911 메모리얼 앞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