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스터디 6일차 보고입니다.
워싱턴에서의 첫 일정을 소화하는 날입니다. 첫번째 방문기관은 국회도서관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에 따라 역사적인 상징들로 가득한 도서관 내부를 눈으로 보며 그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후 근처에 있는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해 미국 국회의 구조와 역사, 그 의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식사 후, 주미한국대사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임웅순 정무공사님이 학생들을 맞아주시며 대사관이 한국을 대표해 미국에서 하는 업무들에 대해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이후 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IJM) 을 방문해서 기독교적인 가치관과 신념을 바탕으로 실제로 인권을 박탈당하고 억눌린 자들을 구출하는 일을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회도서관을 방문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탐방중인 학생들의 모습
국회의사당에서 점심식사 중인 학생들
주미한국대사관에 방문해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모습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임웅순 정무공사님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학생들의 모습
하루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 중인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