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스터디 8일차 보고입니다.
워싱턴에서의 주말을 맞이한 오늘, 학생들은 미국 역사의 중요한 인물들과 순간들에 대해 배우기 위해 제퍼슨 메모리얼, 루스벨트 메모리얼, 마틴루터킹 메모리얼, 6.25참전용사 기념비, 링컨 메모리얼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을 돌며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준비한 가이드에 따라 설명을 들으며 각 인물들과 역사에 대해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링컨 메모리얼 앞에서는 통일한국의 비전을 선포하는 15기의 국, 영문으로 된 연설을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홀로코스트 뮤지엄으로 이동해 홀로코스트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어떻게 이를 현대 사회와 개인의 삶에 적용할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퍼슨 메모리얼 앞에서 설명 중인 구정진 학생
제퍼슨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학생들
루즈벨트 메모리얼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학생들의 모습
루즈벨트 메모리얼을 관람중인 학생들
링컨 메모리얼에서 연설 중인 구지원, 한승윤 학생
점심식사중인 학생들
합창 연습중인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