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스터디 9일차 보고입니다.
미국에 와서 두번째 맞이한 주일, 15기 학생들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3부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특별히 학생들이 헌금특송으로 <은혜 아니면>을 합창곡으로 준비해서, 많은 한인 성도님들 앞에서 부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주일예배를 찾은 성도님들의 마음에 위로와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내셔널 몰로 이동해서 내셔널 갤러리, 자연사 박물관, 역사 박물관을 관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워싱턴 기념비, 2차대전 기념공원을 방문하여 다시 한번 미국의 역사와 도시에 숨겨진 상징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침 체조 중인 학생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도착해 합창 연습 중인 학생들
예배 후 단체사진
내셔널 갤러리 앞 학생들
워싱턴 기념비 앞 15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