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S 17기 필드스터디 - 8월 10일]
한국리더십학교 17기의 미국 필드스터디 13일차 활동 보고입니다.



오늘은 GLS가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모두 일찍 일어나 평소와 같이 큐티 나눔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윌로우 크릭 교회로 향했습니다. 오늘 서밋은 9명의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크랙 그로쉘(Craig Groeschel) 목사님의 강의를 선두로 세션 1에서는 Apple 소매 담당 수석 부사장 (Angela Ahrendts)의 담화가 이어졌습니다.
세션 2에서는 WhiteSpace의 CEO인 줄리엣 펀트(Juliet Funt), 'The Portter's House'의 설립자이자 수석목사인 티디 제이크스 (T. D. Jakes) 강의와 티디 제이크스와 Econet Wireless의 설립자 스트라이브 마시이와 (Strive Masiyiwa)의 담화가 이어졌습니다.



오전 세션 후 점심시간에는 삼삼오오 모여 윌로우 크릭 교회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오후 시간, 세션 3에서는 현재 모건 스탠리 부사장 및 수석 고객담당 고문인 칼라 해리스(Carla Harris), Union Square Hospitality Group의 최고 경영자인 대니 마이어(Danny Meyer)의 담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중간에 상영된 영상 속의 여러 가지 선한 삶의 이야기와 공연이 17기 학생들로 하여금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세션 4에서는 "Compassion"의 대사이자 Infinitum, Amplify Peace 및 The Brave Campaign의 공동 창립자인 대니얼 스트릭랜드 (Danielle Strickland)와 전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의 작가이며 목사인 존 멕스웰 (John C. Maxwell) 의 강의로 첫째날 모든 세션이 끝났습니다.



저녁식사 시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10기 임준혁, 11기 신서원, 12기 지인희 동문도 방문해주었습니다. 식사 후 조별로 한 강사를 맡아 오늘 들은 강의를 정리하고 적용점을 찾아 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정리한 것을 나누고 내용을 추가, 정정해보며 오늘 배운 것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