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S 17기 필드스터디 - 8월 11일]
한국리더십학교 17기의 미국 필드스터디 14일차 활동 보고입니다.


오늘은 GLS 두번 째 날이자 필드스터디 공식일정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이튿날 서밋은 7명의 연사 강의로 이루어졌습니다.




오전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축구클럽 FC Midtjylland의 회장 또는 코치인 라스무스 안케르센(Rasmus Ankersen), Cultural Intelligence Center의 회장 데이비드 리버모어(David Livermore), 하버드 법학대학교수이자 Triad Consulting Group의 설립자인 실라 힌(Sheila Heen), Mosaic 교회의 담임목사인 어윈 맥머너(Erwin McManus)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의사이자 사회적 기업가인 은싸비셍 레고에테(Nthabiseng Legoete), 랜드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이자 전략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인 사이먼 사이넥(Simon Sinek),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랙 그로쉘(Craig Croeschel)을 끝으로 리더십 서밋의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 윌로우 크릭 교회에서 조별로 강의를 요약하고 느낀 바를 나누며 풍성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특별히 오늘은 필드스터디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애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장로 교장선생님께서 애찬식을 인도해주셨습니다. GLS의 느낀 바를 기억하며, 그 중심에는 십자가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애찬식을 마치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해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한국으로 귀국하여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